기타
[건의서] 한경국립대학교 인지도 제고 및 입결 상승을 위한 현실적 방안 제안
한경인
2026.01.14
본 건의는 캠퍼스 이전, 지하철 개통, 아웃풋 상승, 의대 유치 등
단기간에 실현이 어렵거나 대학의 의지만으로 통제하기 힘든 영역을 제외하고,
학교 측이 의지만 있다면 반영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교명 변경을 통한 인지도 확보]
우리 대학의 최대 약점은 인지도입니다.
배제대, 목원대, 백석대는 사람들이 이름이라도 알지만,
우리 대학은 인지도 자체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내가 모르는 대학은 저평가하는 한국 입시 특성상 학교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국립대 브랜드 강화:
현재 국립대라는 점 외에는 특별한 장점이 부각되지 않으므로 국립대스러운 교명 변경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교명에 '국립'을 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대중은 '한경국립대'라는 풀네임을 잘 사용하지 않기에 현재의 명칭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지역명이 포함된 교명 도입:
인지도 상승을 위해 지역명이 들어간 교명이 필요합니다.
경기국립대 사용이 불가능하다면 '경인대(인천 위치 문제를 고려해 人자를 사용하는 우회 전략)', '경기종합대' 등을
적극 검토하여 수도권 국립대의 위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2. 입학전형 변경: 정시 비중 확대]
우리 대학은 정시에서 더 강세를 보이는 대학이므로,
우수 자원 확보를 위해 정시 비중을 현재보다 더욱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입학전형 변경: 정시 가중치 조절을 통한 지표 최적화]
비슷한 급간의 타 대학들이 입결을 높이기 위해 활용하는 전략적 설계를 도입해야 합니다.
백분위 최적화 전략:
정시에서 전 과목을 반영하되,
핵심 과목 외에는 가중치를 크게 줄여 사실상 2~3과목 성적이 반영되는 효과를 내야 합니다.
이는 많은 대학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 과목 반영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지키면서도 백분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가천대 성공 사례 및 영어 환산 점수:
가천대가 이 방식으로 크게 성장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영어 백분위를 1등급 100, 2등급 98, 3등급 96 등으로
타 대학처럼 책정하면 우리 대학도 전과목 반영함에도 평백 80% 초과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변태 전형 오명 탈피 및 아웃풋 상승:
현재는 적은 과목 반영으로 '변태 전형' 소리를 들으면서도
백분위는 불리하게 산출되는 방식입니다.
제안드린 방식은 골고루 애매한 성적대의 학생보다 주요 과목 우수자를 우선 선발하게 되어
대학 아웃풋 상승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4. 입학전형 변경: 정시 모집 군 다각화]
현재의 다군 모집 외에 최소 한 개 이상의 군에서 추가 모집을 시행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모집 군에 대학을 노출시켜야 원서를 쓰는 학생들에게 선택될 기회가 많아지며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군별로 성적 가중치를 다르게 하여 다양한 색깔의 학생층을 확보해야 합니다.
[5. 입학전형 변경: 수시 반영 과목 전략적 축소]
과목 반영 수에 민감한 정시와 달리, 수시는 숫자상의 환산 등급이 장땡인 전형입니다.
수시와 정시 전략이 반대로 운영되는 현재의 보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수시에서는 전 과목 반영 대신 성적이 높은 과목 위주로 반영하여 합격자 등급 컷을 상향시켜야 합니다.
[6. 입학전형 변경: 수시 전형 다각화 및 비하 여론 방어]
최저 없는 전형이나 논술 전형 등을 도입하여 최대한 많은 학생이 원서를 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인지도 및 이미지 개선: 지원자가 늘어나면 자연히 노출이 많아져 인지도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많은 학생이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게 됨으로써,
안티들이 주장하는 '소똥 냄새, 주변 논밭' 등 거짓 비하 발언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방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결언]
우리 대학은 수도권 국립대라는 자산에도 불구하고 대중 인지도는 아쉬운 수준입니다.
최소한 수원대, 강남대, 안양대처럼 대중들이 이름을 들으면 알 수 있는 수준의 인지도를 갖춰야 합니다.
학교 당국이 대학 가치를 마케팅하는 관점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단기간에 실현이 어렵거나 대학의 의지만으로 통제하기 힘든 영역을 제외하고,
학교 측이 의지만 있다면 반영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교명 변경을 통한 인지도 확보]
우리 대학의 최대 약점은 인지도입니다.
배제대, 목원대, 백석대는 사람들이 이름이라도 알지만,
우리 대학은 인지도 자체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내가 모르는 대학은 저평가하는 한국 입시 특성상 학교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국립대 브랜드 강화:
현재 국립대라는 점 외에는 특별한 장점이 부각되지 않으므로 국립대스러운 교명 변경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교명에 '국립'을 넣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대중은 '한경국립대'라는 풀네임을 잘 사용하지 않기에 현재의 명칭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지역명이 포함된 교명 도입:
인지도 상승을 위해 지역명이 들어간 교명이 필요합니다.
경기국립대 사용이 불가능하다면 '경인대(인천 위치 문제를 고려해 人자를 사용하는 우회 전략)', '경기종합대' 등을
적극 검토하여 수도권 국립대의 위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2. 입학전형 변경: 정시 비중 확대]
우리 대학은 정시에서 더 강세를 보이는 대학이므로,
우수 자원 확보를 위해 정시 비중을 현재보다 더욱 확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입학전형 변경: 정시 가중치 조절을 통한 지표 최적화]
비슷한 급간의 타 대학들이 입결을 높이기 위해 활용하는 전략적 설계를 도입해야 합니다.
백분위 최적화 전략:
정시에서 전 과목을 반영하되,
핵심 과목 외에는 가중치를 크게 줄여 사실상 2~3과목 성적이 반영되는 효과를 내야 합니다.
이는 많은 대학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전 과목 반영 대학'이라는 이미지를 지키면서도 백분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가천대 성공 사례 및 영어 환산 점수:
가천대가 이 방식으로 크게 성장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영어 백분위를 1등급 100, 2등급 98, 3등급 96 등으로
타 대학처럼 책정하면 우리 대학도 전과목 반영함에도 평백 80% 초과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변태 전형 오명 탈피 및 아웃풋 상승:
현재는 적은 과목 반영으로 '변태 전형' 소리를 들으면서도
백분위는 불리하게 산출되는 방식입니다.
제안드린 방식은 골고루 애매한 성적대의 학생보다 주요 과목 우수자를 우선 선발하게 되어
대학 아웃풋 상승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4. 입학전형 변경: 정시 모집 군 다각화]
현재의 다군 모집 외에 최소 한 개 이상의 군에서 추가 모집을 시행해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모집 군에 대학을 노출시켜야 원서를 쓰는 학생들에게 선택될 기회가 많아지며 인지도 상승으로 이어집니다.
또한 군별로 성적 가중치를 다르게 하여 다양한 색깔의 학생층을 확보해야 합니다.
[5. 입학전형 변경: 수시 반영 과목 전략적 축소]
과목 반영 수에 민감한 정시와 달리, 수시는 숫자상의 환산 등급이 장땡인 전형입니다.
수시와 정시 전략이 반대로 운영되는 현재의 보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수시에서는 전 과목 반영 대신 성적이 높은 과목 위주로 반영하여 합격자 등급 컷을 상향시켜야 합니다.
[6. 입학전형 변경: 수시 전형 다각화 및 비하 여론 방어]
최저 없는 전형이나 논술 전형 등을 도입하여 최대한 많은 학생이 원서를 쓰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인지도 및 이미지 개선: 지원자가 늘어나면 자연히 노출이 많아져 인지도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많은 학생이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게 됨으로써,
안티들이 주장하는 '소똥 냄새, 주변 논밭' 등 거짓 비하 발언에 대해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방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결언]
우리 대학은 수도권 국립대라는 자산에도 불구하고 대중 인지도는 아쉬운 수준입니다.
최소한 수원대, 강남대, 안양대처럼 대중들이 이름을 들으면 알 수 있는 수준의 인지도를 갖춰야 합니다.
학교 당국이 대학 가치를 마케팅하는 관점에서 과감한 결단을 내려주시기를 건의드립니다.



